허성욱 목사의 시조집

‘세월이 마주 웃는다’
기사입력 2022.01.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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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욱 목사의 시조집 세월이 마주 웃는다가 출판됐다.

이번 시조집은 허 목사의 세 번제 시조집 생수를 찾아서를 낸지 23년만에 내 시조집이다. 5부로 일상에서 떠오르는 시상과 먼저 간 아내를 그리움을 담아낸 마음이 시조에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가족과 교회와 신앙생활 속에서의 감정도 담아내고 있다.

허성욱 시인은 김해에서 태어나 물리학(이학박사)과 상담심리학 그리고 신학을 공부했다. 성지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부산외대, 고신대 등에 출강하다가 정년 은퇴했으며, 현재 허성욱심리상담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시조문학 1984년 겨울호에 설화 초로 등단하여 <월포리 사설>,<멀미의 바다 위에 당신이 계십니다>,<창세기 과학여행> 등을 출간했고 지금은 부산문인협회와 부산크리스천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도서출판 카리타스/153/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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