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기연, 동성애 독재법 차별금지법 반대

북구관내 현수막 지정게시대 통해 알리기
기사입력 2021.10.20 16:3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북구연합회.png

 

 

부산북구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백한호 목사)신앙과 양심에 따른 반대조차 금지하는 동성애 독재법 차별금지법(평등법)을 반대한다.’, ‘동성결합(동성결혼) 등을 합법화 하려는 건강가정 기본법 개정안의 강행추진을 즉시 중단하라는 제목으로 북구 관내 주요 사거리 지정게시대에 대 국민 알리기 현수막을 게시하였다.

백한호 목사는 동성 결혼을 합법화 하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건강한 가정을 해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등 모든 악법 반대한다. 북구기독교연합회는 앞으로도 계속 기도하면서 국민과 함께 동 법 철회 및 반대 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e뉴스한국 & www.e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8483
 
 
 
 
  • e뉴스한국(http://enkorea.kr)  |  설립일 : 2003년 6월 20일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98 부산 YWCA 304호
  • 발행인 : 박수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정
  • 사업자등록번호 :  605-90-93848
  • 대표전화 : 051-462-5495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메일주소 : enews88@hanmail.net
  • Copyright © 2007-2009 enkorea.kr all right reserved.
e뉴스한국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